Q>
독해기술 책 보면 만점 받을 수 있나요?
A>
만점은 책 한두권 본다고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만점이 그렇게 쉬운 것이라면 누구나 다 만점을 받았겠지요...^^
100점을 받으려면 우선 최소한의 기본 조건으로 단어장 3권 정도 분량의 단어가 머리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 문법 기본서 한권을 정해 최소한 10번 이상 반복 복습하여 문법의 체계를 머리속에 잡아놓고, 여기에 문법 문제집 한 두권쯤 풀어 적용 연습까지 충분히 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단어와 문법을 기반으로 하여 독해에 있어서도 글의 구조를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며 수능 전까지 최소한 5개년 이상의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적용 연습을 위해 최소한 3권 이상의 문제집을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듣기 실력이 부족하다면 두달 정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씩 꾸준히 받아쓰기 훈련을 하여 청취력 자체를 향상시켜야 하고, 그 이후론 하루에 30분 정도씩 꾸준히 문제를 풀며 듣기 감각을 유지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수능은 단순히 영어실력만을 묻는 것이 아니라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수 있느냐도 평가하기 때문에 막판에 가서는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훈련도 집중적으로 해 줘야 합니다.
또한 시험장에서의 긴장감 때문에 실력발휘를 못할 수 있으므로 마인드컨트롤에도 매우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문제도 틀리지 않는 100점을 위해서는 '천운'이 필요합니다. 이 정도의 노력을 했다면 하늘도 도울 것입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을 다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의 자세로 공부하는 자에게 만점이 허락될 것입니다.



















에몽
가의가 빈칸추론밖에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