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일단 지금까지 재수하면서 봤던 책들부터 쭉 얘기하자면

 

                                

  

      1. 언어영역-네 눈에 정답만 보이게 해줄게

      2. 가랑비 1, 2, 3권 (언어의 기술 구판)

      3. 비문학 쫑내기

      4. 1등급 독해력

      5. 언어의 기술 2009년판

       

     이상 ‘기본서’나 ‘방법서‘에 해당하는 책들이고 문제집의 경우

 

      1.. 특작 언어영역 모의고사

      2. 16년 수능 모음집

       (편집도 대충했고 해설도 그냥 아무거나 구해다가 짜깁기 해놓은 거)

      3. 마더텅 5개년 기출 문제집

      4. 입시플라이 기출문제집

 

 

                                           

 

요정도인데 일단 재수학원 다니면서 썼던 학원교재는 뺐어.  솔직히 나한테는 그다지 의미없는 책들이었거든.(즐겨찾기, 꿈틀 등등 기본서에다가 파이널 3~4권 정도가 더 있지)

왜냐면 기출이 최우선인데다가 특히 언어영역의 경우 시중의 일반 문제집의 퀄리티를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 특작의 경우 일종의 극한 체험의 용도로 썼지. 확실히 뭔가 G랄 맞긴 하더라고. 학원에서 썼던 파이널 교재들은 시간재서 문제풀기용 그 이상으로 절대 쓰지 않았어

 

 

 

1. 언어영역에 있어서 기출의 중요성은 다른 어떠한 영역도 따라올 수가 없어.

생각을 해봐 내로라 하는 교수들이랑 선생들이 복수정답 없게 하려고 죽을 고생해서 만든 문제집이야. 일반 문제집들의 저자는 고작 몇 명 되지도 않아. 물론 조교들도 따라 붙어서 어떻게든 만들었겠지만 죽을 힘을 다해서 만들었겠냐고...

명색이 전국단위 시험인데 복수정답 파문이 일어나기라도 하면 당장에 교과평 위원장은 모가지인거야. 그러니 얼마나 닦달을 해서 만들까 하는 생각도 해 

 

 

2. 잡설이 길었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언어영역을 정복하는 최단기간의 방법은 ‘기술자가 하라는대로 하라’는 거야.

레알 진심으로 나도 너희들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해서 언어영역 공부해봤거든? 물론 그러한 경험들이 나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았냐면 그건 또 아니야. 다만 제일 괜찮고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기술자를 믿는 방법이란거지.

기술자가 하라는거 솔직히 책으로 따지면 몇권 되지도 않아. 언어의 기술은 일단 당연한거고 기출문제집, 그리고 메가스터디 이성권 선생의 책 문학 개념어와 논리적 해석이었던가? 여튼 그거 3개정도로 압축이 되지. 추가로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치고 나오는 분석집까지. 예외지만 기술자가 보란 책에서 그닥 도움이 안되는건 글쓰기의 전략하고 논리는 나의 힘 이런거야. 딱 훑어보면 직접적, 실전적으로는 도움이 별로 안되겠다는 느낌이 들어. 글쓰기의 전략은 수능끝나고 논술공부하면서 봤는데 진짜 그건 논술하는 사람 아니면 수능 언어영역 볼사람에게 얻어갈건 30%정도라고 생각해. 당장 수능이 닥친 수험생의 눈에서라면 오죽할까?(어디까지나 개인적적인 의견!)

 

                                         

 

3. 오답노트? 각종 모의고사 칠때마다 언어영역에 오답노트를 만드는건 별로 좋지 않아. 모의고사 문제중에 건질만한게 얼마나 되겠어? 모의고사 문제라는 것은 매달, 그것도 매번 새로 만들어야 하는건데 퀄리티가 떨어지는건 당연할 수밖에.

만들기도 어려울걸? 비문학 지문 붙이고 정답근거 쓰고 언제 다할라고.... 복습은 오죽 할까?

 

 

 

4. 본격적으로 중요한 내용! 위에 써놨던 다른 문제집들 얘기를 해보자.

 

 

먼저                       언어영역 네 눈에 정답만 보이게 해줄게 (언정보)

 

                                                                언정보.jpg

 

 

이거, 사실 언어의 기술이 없다면 독보적인 존재로 쳐도 될정도로 매우 유용한 책이야. 한 5번 넘게는 본거같아. 지금 7월이 다 지나가는 때인데 시간이 아직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니면 자기는 정말로 언어의 기술이 싫다면, 또는 고등학교 2학년 정도라면 언어의 기술 보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접하는 것도 캐강추. 지금은 저자께서 ‘나쁜언어’라는 책도 같이 내서 좀더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서 더 많은 설명을 해놓았지.

 

이 책은 정말로 언어영역을 푸는 ‘스킬’을 가르쳐 주는 매우 실전적인 책이야. 특히 비문학 목말라있던 사람 캐캐캐강추!!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거야

모든 문제의 근거는 반드시 지문 속에 ‘명시’ 되어있다.

다시 말해서 별다른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안구로 확인이 가능한’ 정답의 근거들이 지문속에 숨겨져 있다는거야. 정답의 근거는 숨어있는게 아니라 깃발을 들고 흔드는거나 다름없다그랬던가?(기술자가 한말인지 진형석씨가 한말인지 헷갈리긴하네ㅎ)

저자는 일단 사실적 사고에 바탕을 둔 비문학 문제풀이법을 통해 문학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

 

당장에 언어영역 점수가 급한사람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책이 없어 언어의 기술이 2등급 이상인 사람들이 1등급을 완전정복하기 위해 본다치면 3등급 이하는 일단 점수가 급하지않겠어?

 

또는 자기는 언기를 열심히 봐서 비문학은 괜찮은데 문학이 문제다 싶은 사람도 한번 보는게 좋다고 봐.

 

이 책이 대박인거는 사고과정을 그대로 보여준다는거야. 난 항상 이런 책에 목말라있었거든. 도대체 학교선생님들이나 맨날 1등급나오는 녀석들의 문제풀 때 머릿속 사고과정이 어떠한지 매번 궁금했지. 근데 이 책은 저자의 풀이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발가벗겨놓았다는 느낌이 들정도야. 처음 지문을 대했을 때, 독해를 하면서 이러저러한 말, 단어들이 나왔을 때, 선택지가 이러저러한 방식으로 나왔을 때 하나씩 제거하는 과정 등등을 전부다 보여주고 있지. 요즘 시중 책들보면 해설집에 지문 전체를 실어놓고 화살표따위로 정답의 근거가 여기에 있다는 식으로 입체적으로 만들어놓은 것들이 많이 있을거야. 그게 다 이 책이 먼저 시작한거야. 원조인거지.

 

썰이 길었는데 결론

-점수가 급하시다면 언기보다 먼저보시라.

 

 

 

 

                                                              비문학 쫑내기(이하 비쫑)

 

                                               비문학 쫑내기.PNG             비쫑.jpg

 

                                                   이랬던 책이        ------------------->     요렇게 변했습니다

 

 

크...작년에 공부할때만 해도 진짜 워드로 치기만 하고 편집도 거의 안한 그런 허접한 디자인의 책이었던데 이번에 정식출판되어서 엄청나게 깔끔해졌더라고

이 책은 문제풀이의 방법보다도 순수한 독해방법 위주의 책이지. 근데 그 독해방법이 너무나도 특이해서 깜짝 놀랄정도야. 쉽게말하면 지금까지 내가 쓴 글의 모든 문장을 앞문장과 뒷문장의 힘세기를 구분해서 중심문장이 무엇이고 보조문장이 무엇인지, 또 그러한 문장들의 관계가 어떤건지를 모두 생각하면서 읽는거야. 아마 이렇게 특이한 독해법을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저자인 최춘태교수밖에 없을지도 몰라. 다른 사람은 배울 수는 있어도 가르치기는 정말 힘들테니까.

나는 이 책을 10회독정도 했어. 비쫑은 한번 읽어서는 안되고 아예 마인드를 바꿔야되기 때문에 적어도 4회 이상은 읽어야 효과를 볼 수 있어.

그.런.데. 10독을 해도 비쫑 독해법은 깔짝깔짝 댈수는 있어도 실전에 적용하기에는 여전히 힘들더라. 10독쯤 하면 책 속의 지문들의 설명은 안보고도 혼자서 해낼 수 있는 경지까지 다다르게 되. 그러나 끈기있게 10독을 해도 안되는건 안되더라. 나도 물론 저자사이트 들어가서 별별 질문 다해봤지. 근데 거기 게시판에 자랑스럽게 후기랑 감사인사 써놓는 녀석들처럼 뭔가 된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았어.

근데 10독을 하면서 느낀건, 비쫑독해를 제대로만 해낸다면 정말 저자가 말한것처럼 ‘무소불위’의 독해실력을 가질 수 있으리라 여겨질 정도로 대단한 방법이긴해. 그건 인정하지. 아이러니한 책이야.

 

여튼 이번 정식출간판은 문제풀이도 강화되었고 학생들의 클레임에 내용도 손좀 본 것 같으니 속독과 같이 문제풀이 방법보다 독해법 자체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 꼭 보시라! 나 역시 한때 속독에 목매달고 이 책을 봤으니까.

 

 

 

 

                                                                              1등급 독해력

                                                                

                                                                   1등급독해력.jpg

 

                                                                                       

비추. 이건 솔직히 설명이 너무 딱딱하고 어렵다. 그건 둘째로 치더라도 다루고 있는 지문이 LEET MEET DEET의 언어지문이다보니 읽다가 빡쳐 정말로. 한 100페이지쯤 보다가 승질 뻗쳐서 때려침ㅇㅇ. 도움 받았다는 사람들이 신기할 정도 

 

 

 

 

언어의 기술 얘기를 해보자. 가랑비는 언어의 기술 구판이니까 생략하고.

 

                                                           언어의 기술 (2010년 판)

 

                                              언어의기술.jpg 언어의기술2.jpg

 

                                                           이제는 전설을 넘어 신화가 되려는가

 

 

 

언어의 기술은 6번 정도 봤었어. 비쫑안봤으면 아마 이걸 10번 넘게 봤을꺼야 아마.

 

닥치고 봐라

 

안 본 사람은 발문만 읽어봐도 당장 한대 얻어맞은 기분일꺼야 확실히.

 

아 뭐라그럴까.....

언기 보다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불평이 ‘적용이 안된다’라고 생각해. 인정해야 하는건, 우리는 기술자가 아냐. 우리의 입장으로서는 언어의 기술에 나오는 모든 스킬들은 책에서 다룬 만큼은 모두 마스터해줄 필요는 있어. 다만 언어영역 지문을 한세트 푼다고 쳤을 때 모든 문제, 모든 지문을 다 언기에 나오는 스킬들로 풀어버리겠다는건 오산이야. 50문제중에 10문제만 건져도 성공한거야.

 

그러면 그게 시간대비 효용성이 없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자. 2등급 이상인 사람들은 적어도 웬만한 문제는, 남들도 맞추는 문제는 어느정도 다 맞춘다고 볼 수 있어. 문제는 ‘남들도 틀리는 문제’를 맞추는게 핵심인거지. 언기가 거기에 대해 가장 정확한 처방이야. 언기도 한번 본다고 점수 금방오르는 책이 아냐, 기술자 본인도 서문에 명시했듯이 적어도 3번 이상은 봐야해. 근데 난 3번도 부족하다고봐 한 5번~6번 정도 전체를 돌려보고, 모르겠는 특정한 부분은 10번정도 본거같아. '필요조건충분조건'(요번에는 빠졌더라;;;)이랑 '전제'같은 부분말야.

 

언기를 볼때는 '실전에서 내가 이 문제를 만났을 때 책의 설명과 같은 사고과정으로 풀 수 있겠는지'를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매우 중요해. 내 자신이 기술자의 마인드에 최대한 근접하도록 노력했지.

 

 

 

여담이지만 얼마 전에 실제로 이해황씨를 찾아뵈러 간적 있었지

그런데 싸인받으려고 언기 2010판을 사서 갔었어

이러저러한 얘기를 주고받다가 대뜸 이해황씨가 14p를 펼치시더니 거기있는 삼각형 문제를 풀어보라는거야 근데 못풀었어 ㅋㅋ

거참 가랑비부터 시작해서 기술자 책의 맨 처음은 항상 발문으로 시작했는데,

그래서 수십번도 더 본 것 같은게 발문의 중요성이었는데

또 틀리더라고 ㅋㅋㅋ

처음 가랑비를 봤을때 발문을 보고 얻은 충격이 다시금 떠오르는 순간이었지 허헛

 

 

 

 

5. 책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실제 공부 방법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일단 기출문제는, 적어도 전개년 문제는 한번 이상 풀어봤으면 해. 분명 얻을게 있어 특히 언기를 3번 이상 본 사람은 얻어갈게 분명히 있을거야. 하지만 언기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2000년도 이전의 수능 언어영역 문제를 보는건 거의 도움 안될거야.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옛날 수능문제를 풀면 문제 유형이 워낙 달라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하는 느낌갖기 십상이야.

2000년대 이후의 수능 문제는 좀더 꼼꼼하게 공부해볼 필요성이 있어. 7차 수능문제는 그냥 머릿속에 박아버려! 3개년은 외워! 나는 그 정도 정성은 있어야 수능 언어영역 시험을 당당하게 치를 권리가 있다고  믿는 사람이야.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토익강사 유수연씨도 최근 3년치 토익문제는 모조리 머릿속에 암기한다고 해. 어느정도로 공부해야 그정도가 될수 있냐고? 숫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하는말인데 고등학교 2학년을 기준으로 2000년 이후는 4번이상, 7차는 6번 이상, 최근 3년은 8번 이상 수능 전까지 보리라는 생각으로 임하면 될거 같아. 너무 많은거 아니냐고? 꾸준히 하다보면 할수 있어. 내가 해보고서 하는 얘기니까 믿어!

내 경우 수능 막바지에는 6월 9월 딱 10번 풀어보는거 채우고 갔어. 어떤 효과가 있었을거 같아? 시험지 받아들고 딱 한마디 떠오르더라

 

 

아, 진짜로 재림했다

 

정말로, 6월과 9월의 문제를 토나오게 보고가니까, 수능 문제를 풀면서 '아, 이거!' 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어. 분명 '바로 그 문제 보고 만들었다!!' 하는 생각도 들구 말이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는거야 ㅋㅋ

 

 

답이 생각나면 어떻하냐는 질문도 많이 받아. 언기에서 기술자가 말한건데, ‘복기’하는 자세가 핵심이야. 복기란 바둑에서 그날 대국한 과정을 전부 암기해서 다시 두는건데, 무슨소리냐면, 정답이 생각난다는 생각자체를 일단 버리고, 너의 사고과정을 한단계씩 점검하면 되는거야. 당연히 바보가 아닌이상 정답이 기억나겠지. 근데 웃긴건 기출문제 수없이 풀어봐도 틀리는건 또 틀려. 당신은 지금 오답을 기억할 확률도 매우 높아! 여튼 사고과정을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문제를 풀면 정답이 생각나고 말고는 아예 신경쓸 틈이 없어져. 지문의 어디에 근거해서, 발문의 어디에 중점을 두고, 선택지가 어떠한 서술을 했기에 이러한 정답을 이끌어내는건지 엄격하게 따져보란 말이여!!!

 

기출문제집은 종류가 너무 많아서 따로 언급은 안할게. 이게 좋니 저게 좋니 하는건 소모적인 논쟁이야 다들 다른 출판사꺼 기출문제집 쓰는거니까. 자기한테 제일 맞는거 서점가서 꼼꼼히 따져보고 사.

 

EBS는 어떻게 했냐고? EBS파이널이야 워낙 상징적인 뭔가가 있다보니 풀기야 했지. 그나마도 마지막 2회는 안풀었을꺼야. 기출문제와 기본서 공부를 충실히 하다보면 도저히 EBS를 풀 시간이 안나오는게 정상이야. 토나올정도로 기출문제를 보고나서 그래도 정 할게 없다거나 뭔가 신선한게 필요하다면 그때 비로소 EBS책을 보는거야.

 

 

6. 매일매일 어떻게 공부하는지도 얘기해보자. 내 경우 세가지 방법을 썼어

 

 

   1. 1시간 잡고 30~40분 기본서 (언기 언정보 비쫑 등등)를 보고

      문학 1세트 비문학 1세트 풀기

 

   2. 하루는 기본서 1시간, 다음날은 문제풀이 1시간 정도

 

   3. 언어영역 5~6시간 공부하기

 

 

    1. 1시간 잡고 30분~40분 기본서(언기 언정보 비쫑따위)를 보고 문학 1세트 비문학 1세트 풀기

     

         솔직히 쓰기까진 귀찮더라. 다만 소량의 문제를 푸는 것이므로 최대한 정답을 꼼꼼하게 따져서!!!

 

    2. 하루는 기본서 1시간, 다음날은 문제풀이 1시간 정도

  

       문제풀이의 경우 보통 1시간 할애해서 쓰기, 비문학, 문학, 세트 적당히 잡아서하면되.

        세트수를 정하지말고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게 좋다고 본다.

        아니면 모의고사 주기가 길어지는 시점에서는 모의고사를 한번 풀기도했지

 

   3. 언어영역 5~6시간 공부하기

      이건 수능 막바지에 했던건데, 사실 현역때 손주은씨가 '언어영역은 비록 수능의 1교시이지만, 심리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식의 얘기를 한적이 있어. 그래서 수능 막바지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언어영역이 약하다면 전체 공부시간의 50%이상까지 늘리라는 당부를 했거든. 내 경우에는 5~6시간정도에 해당했지

      그래서 수능 전 한달동안 계획을 적당히 짜서 매일 그 해의 3, 6, 9, 모의고사를 5번정도 풀고(그러면 15일 채워지지?), 덧붙여서 그 2009, 2008 기출도 도합 15회정도 풀어보도록 했어. 그러면 이렇게 모의고사 식으로 풀면 분석까지 합쳐서 180분정도(약 3시간) 할애를 해주면 되. 그러고나서는 기본서의 취약한 부분을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나머지 시간을 보냈지.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더욱 도움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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